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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지속가능한 산업발전(Sustainable Industrial Development)을 위한 중소기업 청정생산 기술 개발, 보급, 확산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유니소재·제품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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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소재·제품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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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소재·제품 사례 : 사례명, 국가, 제조사, 내용, 제품이미지, 추가 적용가능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례명 먹을 수 있는 물병(Ooho) 소재 
국가 해외 
제조사 Rodrigo Garcia Gonzalez, Guillaume Couche, Pierre Paslier 
내용

먹는 샘물을 담은 1회용 PE T병은 미국에서는 5분마다 1개꼴로 버려진다고 한다. 물론 이 PE T병은 재활용가능하나, 부피가 있기 때문에 재활용을 위한 회수비용도 들게 된다.

영국 런던의 산업디자인학교 스페인 출신 학생 3명(Rodrigo Garcia Gonzalez, Guillaume Couche, Pierre Paslier)은 미국 환경운동가 크리스 조던의 버려딘 PET물병 사진작품을 보고, 먹을 수 있는 물병 ‘오호(Ooho)를 개발했다.
오호는 계란 노른자를 감싸는 껍질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젖산칼슘과 알긴산나트륨이 생성한 외부막과 젤형태의 내부 막이 접착제 없이 물을 위생적으로 보존해주며, 이는 누구나 비교적 저렴한 재료를 구입해 쉽게 제작 가능하다. 오호 물병 제작에 사용된 알긴산엽은 체내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고 혈당 수치를 억제하는 식품첨가물인데, 섭취시 건강에 도움을 준다. 물을 마신 후, 먹지 않는다 하더라도 자연분해 되고 부피가 작아
버려도 된다. 오호 물병은 재활용시스템이 발달하지 않은 개발도상국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오호 물병은 일본의 2014 렉서스디자인어워드에서 수상하였으며, 미국 뉴스에서도 소개되었다. 아직 개발단계이고 보완이 필요하지만, 소재 및 제작방법이 보완된다면 플라스틱 물병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기존 적용 소재 : PET Battle , HEPE Cap
• 신규 적용 소재 : 젖산칼슘(or 염화칼슘)+알긴산나트륨(식용가능) 복합소재

※ 제품종류 : 물병 패키지

 
제품이미지
 
추가 적용가능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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